독후감부터 논술까지 논술세대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글쓰기 특강
장선화 기자와 함께하면 글쓰기가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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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장선화 기자와 함께하면 글쓰기가 재미있다
저 자 : 장선화 | 가 격 : 15,000원 | 쪽 수 : 240쪽 | 판 형 : 크라운판 변형 |
인 쇄 : 올컬러 | ISBN : 9791185541518 | 발행일 : 2017.03.27 |
도서 소개
20년 기자 글쓰기 노하우 가득한 청소년 맞춤 글쓰기 특강!
20년 기자 글쓰기 노하우와 3년 남짓한 청소년 글쓰기 특강 경험의 집약 『장선화의 교실밖 글쓰기 특강』. 일반 회사에서 일하다 뒤늦게 기자가 되어 하루에 하나씩 기사를 써내야 한다는 부담감에 괴로워하던 장선화 기자가 글쓰기를 잘하게 되기까지의 글쓰기 노하우,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새롭게 배우고 깨달은 글쓰기 공부 방법을 담고 있다.
실제 글쓰기 수업을 듯는 듯, 강의 순서대로 구성하고 강의 말투를 그대로 살렸다. 작가와 교수, 학생들의 글을 풍성하게 실었다. 아울러 <잠깐> 코너를 통해 ‘글쓰기의 어제와 오늘’, ‘역사상 최초로 글을 써서 돈을 번 사람’, ‘육하원칙을 처음 쓴 사람’ 등에 대한 인문 지식과 ‘요약의 기술’, ‘메모의 기술’, ‘제목 뽑는 법’, ‘인터뷰 노하우’ 등 실용적 지식을 소개했다. 이 책은 독후감부터 인터뷰기사, 논술문, 자기소개서, 각종 수행평가 과제까지 학부모와 학생들의 글쓰기 고민을 해결해 줄 것이다.
“중학생의 작문 평균 점수 49점” - 글쓰기 공부가 필요한 이유
김주환 교수의 「중학생들의 작문능력 실태 조사 연구」에 따르면, 우리나라 중학생의 작문 점수는 100점 만점에 평균 49.53점이다.(『교육과정평가연구』,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17년 2월) 실제로 학교에서 독후감이나 각종 글쓰기 과제물을 점수화하면 잘하는 학생부터 못하는 학생까지의 격차가 크고, 작문 실력은 우려할 만한 수준이다.
글쓰기는 모든 공부의 기본이자 총체적 도달점이다. 글을 쓰려면 우선 쓰고자 하는 내용을 머릿속으로 떠올려(창의력) 정리해야 하며(사고력) 내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단어를 많이 알아야 하고(어휘력), 단어들을 잘 배치해서 문장을 만들어야 하고(문장력), 글을 읽는 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정확하게 써야 하고(설득력), 내 생각과 주장에 대한 근거를 조목조목 제시해야 하기(논리력) 때문이다.
김주환 교수는 이러한 맥락에서 “작문은 지식의 습득과 재구성, 창의적 사고력 등을 개발하는 데 핵심적인 도구”라며, “국가 차원에서 작문 평가를 하여 작문 교육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하였다. 영어나 수학과 마찬가지로 글쓰기 공부를 따로 해야 하는 이유다.
‘20년 기자 노하우’ 가득한 글쓰기 특강 - 글쓰기에도 빠른 길이 있다
무조건 열심히 많이 쓰면 잘 쓸 수 있다? 글쓰기에도 효과적인 방법이 따로 있다. 이 책은 어휘력, 문장력, 독해력과 함께 글쓰기 실력을 쌓을 수 있는 효과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실제로 일반 기업에서 일하다 기자가 된 후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었던 저자가 터득한 방법이자, 글쓰기를 막연하게 두려워하던 학생들의 실력을 쑥쑥 키워 낸 방법이다.
일례로, 글을 쓸 때 구상하는 방법을 저자는 이렇게 소개한다.
“글을 쓰기에 앞서 무엇을 쓸지 구상해야 하잖아요. 이때 구상을 머리로만 하지 말고 마인드맵을 그리세요. 생각이 훨씬 잘 정리되고, 글의 얼개를 짜는 데 도움이 됩니다.” _이 책 120~126쪽
첫 문장을 못 써서 글을 시작도 못하고 있는 학생에게는 이렇게 조언한다.
“글의 첫 문장, 어떻게 써야 할까요? 막막하다면 육하원칙을 떠올리세요. 육하원칙대로 한 문장을 쓰고 나면 이어서 문장을 써 내리기는 훨씬 쉽습니다. 이 외에도 첫 문장을 쓰는 다양한 방법이 있어요.” _이 책 18~35쪽
논리적으로 쓰기가 어렵다면 일단 ‘왜냐하면’과 같은 접속사를 이용해 보라 한다.
“글을 다 써 놓고 한번 읽어 보니, 통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고 말이 안 됩니다. 말이 안 되는 문장은 그 자체로 논리적이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이때는 접속사 ‘왜냐하면’을 써 보세요. ‘왜냐하면’은 앞에서 제시한 말이나 주장의 이유를 밝히는 문장을 자연스럽게 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 생각을 끄집어내는 데 효과적입니다.” _이 책 92~94쪽
글을 쓸 때는 구상, 개요, 자료 수집, 집필, 퇴고의 순서를 밟아 가며 쓰라 한다. 처음에는 복잡하게 느껴지고 시간도 많이 걸리지만, 이 방식에 익숙해지면 글쓰기가 더 쉬워지고 글 쓰는 시간도 짧아진다.
이러한 방법들은 모두 저자의 ‘기자 글쓰기 20년’ 노하우와 ‘글쓰기 강의 3년’의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실제 글을 쓸 때 아주 실용적이고 효율적이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글쓰기 실력이 단숨에 올라가지는 않는다. 평소 꾸준히 책을 읽고 깊이 생각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글쓰기도 쑥쑥, 인문 실용 지식도 쑥쑥 - 혼자서도 재미있게 실력 쌓기
누구나 혼자서도 재미있게 글쓰기 실력을 쌓는 것! 바로 이 책의 목표이자 도달점이다. 재미와 공부를 한번에 잡기 위해 다음과 같은 구성을 취하고 있다.
이 책을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팁! 이 책을 읽을 때 자신이 글을 쓰면서 잘 실천하지 않는 방법에 줄을 쳐 보자. 내가 무엇을 잘 하는지 못 하는지 알아야 고쳐 나갈 수도, 보완해 나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글쓰기 실력을 늘릴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무엇보다도 일단 써 보는 것! 문장을 한두 줄 써 보아도 좋고, 한 단락 써 보아도 좋다. 글 한 편을 완성하면 더욱 좋다. 그런 다음 책에서 말한 글쓰기 방법과 일치하는지 확인해 보자. 일례로 책 속에 육하원칙대로 문장 쓰기, ‘왜냐하면’을 이용해 문장 쓰기 같은 문제가 나올 때 반드시 써 보자. 간단한 주제로 구상하기나 개요 짜기도 따라 해 보자.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글쓰기 실력이 향상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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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엿보기
역사상 지식만으로 큰 부를 쌓았던 최초의 지식인은 바로 볼테르입니다. 볼테르는 강연과 저술 활동만으로 큰돈을 벌었지요. 그렇다고 그가 ‘나 홀로’ 자수성가를 했다는 말은 아닙니다. 귀족은 아니었지만, 전형적인 부르주아의 아들로 태어나 교육도 잘 받았습니다. 참, 볼테르가 그의 진짜 이름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세요? 볼테르는 필명입니다. 본명은 프랑수아 마리 아루에(Francois-Marie Arouet)입니다. _본문 36쪽, ‘역사상 최초로 글을 써서 돈을 번 사람’ 중에서
글은 ‘읽는 이와의 대화’입니다. 딱딱한 사람이나 지루한 사람과는 대화를 오래 이어 나가기가 쉽지 않지요. 대화에서도, 글에서도 강약 조절이 중요합니다. 강약중강약 4분의 4박자가 음악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기본이듯이, 글의 내용과 성격에 따라 단문과 중문을 적절히 번갈아 쓰면 글이 훨씬 쉽고 재미있어집니다. _본문 42쪽, ‘문장에도 강약중강약 박자가 필요해’ 중에서
자신이 쓴 글을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소리 내어 읽기가 여의치 않은 상황이라면 소리 없이 입술만 움직여 읽어 보세요. 문장이 잘 읽히지 않거나 목에 걸려서 잘 넘어가지 않는다면 그 부분을 표시해 두세요. 읽다가 의문이 생기는 대목 역시 표시해 두세요. 나조차 이해 안 되는 문장을 써 놓고 읽는 이를 감동시키거나 설득하기는 어려운 법이거든요. _본문 152쪽, ‘퇴고_ 혼자서 소리 내어 읽어 보자’ 중에서
인터넷 또는 주변 사람을 통해 내가 기사를 쓰는 데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아내세요. 그의 연락처를 확보하여 인터뷰를 요청합니다. 이때 왜 만나려고 하는지 인터뷰의 취지를 명확하게 밝히세요. 인터뷰 허락을 받은 다음에는 약속 시간과 장소를 정하세요. 날짜를 미리 못 박기보다는 상대방의 사정과 일정을 먼저 듣고 나서, 2개 정도로 안을 내어 상대방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하세요. 되도록 낮 시간에 조명이 밝은 곳에서 만나세요. 인터뷰 중에 사진 촬영을 할 수도 있으니까요. _본문 199쪽, ‘인터뷰 수행평가 척척!’ 중에서
저자 소개

롱아일랜드대 문헌정보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컬럼비아대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 1년 이수 후 삼성종합기술원 근무를 거쳐 연세대 문헌정보학과에서 박사를 마쳤다.
삼성에서 일하는 중에 ‘기술 보고서 쓰기’ 과정을 들었는데, 이때 처음으로 글쓰기에 흥미를 느꼈다. 언어가 한 나라의 정신문화와 자존심을 반영한다는 생각에 스스로 ‘올바른 우리말 쓰기’ 공부를 시작했다. 이후 서울경제신문으로 옮겨 취재기자로 일했으며, 현재 서울경제신문 부설 백상경제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있다. 서울시교육청과 백상경제연구원이 공동으로 기획․운영하는 고전․인문아카데미에서 시민과 청소년을 위한 글쓰기 강의도 하고 있다.
기자 생활 20여 년을 돌아보면서, 기자 글쓰기 경험과 청소년 글쓰기 특강 경험을 살려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을 썼다.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글쓰기 기본 법칙과 함께 그 자신이 시행착오를 거쳐 터득한 쉽고 정확한 글쓰기 방법을 담았다.
글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따스한 마음, 올곧은 생각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것. 그것을 목표로 기자로서 또 글쓰기 강사로서 부끄럽지 않게 살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사서가 말하는 사서』(공저), 『위대한 도서관 사상가들』(공저) 등이 있다.
영상으로 책 읽기
목차
저자 서문_ 장선화와 함께하면 글쓰기가 재미있다
1장 문장의 기초 - 글을 잘 쓰려면 문장력부터 키워라
01 아직 한 문장도 못 썼다면, 육하원칙을 떠올려라
02 첫 문장, 어떻게 쓸까?
03 간결하게 쓸수록 주제가 잘 드러난다
04 문장들에도 ‘강약중강약’ 박자가 필요해
05 좋은 문장? 비문 없는 문장이지!
[잠깐] 육하원칙, 누가 처음 썼을까요?
[잠깐] 역사상 최초로 글을 써서 돈을 번 사람
[잠깐] 글쓰기의 어제와 오늘 - 책이 만들어지다
[잠깐] 글쓰기의 어제와 오늘 - 활자 시대에서 콘텐츠 시대로
2장 문단의 구성 - 하나의 문단이 곧 한 편의 글이다
01 상대는 바쁘다, 핵심부터 말하라
02 논리적으로 써야 짜임새가 생긴다
03 글쓰기에도 윤리가 있다 - 사실대로 쓰기
04 주관적으로 쓰기 vs 객관적으로 쓰기
05 자연스러운 글이 감동을 준다
[잠깐] 논리적 사고를 키우는 ‘요약하기 훈련법’
[잠깐] 복잡한 내용도 단번에 정리하는 ‘메모의 기술’
[잠깐] 글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드는 ‘제목 달기’
3장 글의 구상부터 퇴고까지 - 숙달하면 쓰는 시간이 짧아져요
01 구상_ 생각만 하지 말고 마인드맵을 그려라
02 개요_ A4 1매당 5~6문단을 만들어라
03 자료 수집_ 빠르고 정확한 자료 수집 노하우
04 집필_ 읽으면 쓰기가 쉬워진다
05 퇴고_ 혼자서 소리 내어 글을 읽어 보자
[잠깐] 빅데이터 분석으로 쓴 기사
[잠깐] 독서가 재미없고 부담스럽다면?
[잠깐] 다양한 글쓰기의 실제 - 문학 & 비문학
4장 글쓰기 훈련 - 다양한 글쓰기 연습으로 실력이 쑥쑥
01 독후감_ 시작은 줄거리 요약부터!
02 논술문_ 대입 논술부터 입사 논술까지
03 신문기사_ 신문의 꽃 ‘보도기사’ 쓰는 법
04 인터뷰기사_ 인터뷰 수행평가 척척!
05 연설문_ 청중과 교감하는 글쓰기의 끝
06 에세이_ 나의 경험과 생각에 집중할 것
07 자기소개서_ 누구에게 나를 알릴 것인가?
[잠깐] 독후감과 서평의 차이
[잠깐] 신문의 조상 ‘악타 디우르나’
[잠깐] 세계를 움직인 명연설가
저자 후기_ 글을 쓰며 만난 참 고마운 사람들
예시 답안
참고 도서
글 인용
편집자 노트
- 그냥 읽기만 해도 글쓰기 실력이 쑥 : 『장선화의 교실밖 글쓰기』 편집후기
- 그냥 읽기만 해도 글쓰기 실력이 쑥 요즘 저는 요리와 제과제빵 블로그를 자주 방문합니다. 어떤 블로그는 먹음직하고 아름다운 요리 사진이 가득하고 다른 블로그는 요리 레시피가 아주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또 다른 블로그는 요리에 대한 서정적인 글이 매력적입니다. 그중 제가 특히 좋아하는 ○○ 블로그는 요리법이 아주 잘 정리되어 있는데, 블로그 주인장에 따...
서평 기사
- 2017년 3월 27일자 연합뉴스 황희경 기자의 서평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3/27/0200000000AKR20170327066500005.HTML?input=1195m
- 글쓰기가 막막한 당신에게 ... 장선화의 교실밖 글쓰기저자의 글쓰기 조언은 구체적이다. 책은 논술세대 아이와 부모를 우선 타깃으로 했지만, 글을 써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참고가 될 만하다.
- 2017년 3월 31일자 경인일보 이윤희 기자의 저자 장선화 인터뷰
-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70330010010976
- [저자 인터뷰]'교실밖 글쓰기' 장선화마인드맵 + 육하원칙 + 왜 법칙 이해하고 일단 써라독후감서 논술까지 다양한 주제 기자 20년·강사경력 노하우 담아 "약간의 요령과 꾸준함이 비법"
- 2017년 3월 31일자 내일신문 송현경 기자의 서평
-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32678
- [새책마당] 장선화의 교실밖 글쓰기 글쓰기에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어휘력 문장력 독해력과 함께 글쓰기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을 소개하는 것. 실제로 일반 기업에서 일하다 기자가 된 이후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었던 저자가 직접 터득한 방법인 동시에 글쓰기를 막연하게 두려워하던 학생들의 실력을 키워낸 방법이다. &...
- 2017년 3월 31일자 서울경제 연승 기자의 서평
- http://www.sedaily.com/NewsView/1ODL275OEN
- [책꽂이]장선화의 교실밖 글쓰기‘문장의 기초’, ‘문단의 구성’, ‘글의 구상부터 퇴고까지’, ‘글쓰기 훈련’ 등 글 한편을 써내는 데 필요한 절차와 좋은 글을 쓰는 방법을 신문 기사, 사설, 연설문, 책 등 다양한 글을 예로 들어 선생님이 옆에서 조근조근, 요목조목 가르쳐...
- 2017년 4월 3일 노컷뉴스 김영태 기자의 서평
- http://www.nocutnews.co.kr/news/4760667
- 장선화의 교실밖 글쓰기이 책은 독후감부터 인터뷰기사, 논술문, 자기소개서, 각종 수행평가 과제까지 학부모와 학생들의 글쓰기 고민을 해결해 줄 것이다. 이러한 방법들은 모두 저자의 ‘기자 글쓰기 20년’ 노하우와 ‘글쓰기 강의 3년’의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실제 글을 쓸 때 아주 실용적이고 효율적이다.
- 2017년 4월 12일 문화일보 최현미 기자의 서평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041201033412047001
- 글의 첫 문장이 막막하다면... 육하원칙을 떠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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